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7건2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서장훈, '이숙캠' 조작 의심에 버럭…"짜고 치는 프로 MC 안 해"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서장훈이 프로그램 조작을 의심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에 발끈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그려졌다.

부부들은 최종 조정에 앞서 배우자의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심리 생리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3천원 부부'·'큰아들 부부' 남편의 답변이 모두 거짓으로 나오자 두 사람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며 "조작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조작이요? 큰일 날 소리하지 마라. 우리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조작"이라고 즉각 반박했다.

그는 "'이혼숙려캠프' 조작이라고 하면 다 여기 있는 눈이 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자 남편들은 조작 대신 기계 오류를 주장했다.

서장훈은 "내가 백날 얘기하는데 안 믿는다. 내가 짜고 치는 프로그램의 MC는 안 본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폭력 휘두른 '외도 의심' 남편…"아내, 일부러 맞아가며 증거 수집"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트럼프 "중국, 2020 대선서 美유권자 정보 2억 2천만건 확보"

노컷뉴스

與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자격 논란에 '예외 적용'

노컷뉴스

"정청래-장동혁, 데칼코마니…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국회, 제78주년 제헌절 경축식…조정식 의장 "22대 국회서 10차 개헌 매듭짓자"

뉴시스 속보

합수본, '거소 투표자 과다 산정' 서울시·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조사

뉴시스 속보

김진모 당협위원장 사퇴서…아동성매매 최영중 공천책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