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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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휘두른 '외도 의심' 남편…"아내, 일부러 맞아가며 증거 수집"
머니투데이
외도를 의심하는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른 '진실공방 부부' 남편이 아내가 증거 수집을 위해 자신을 자극한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부부들의 심리생리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심리생리검사를 위한 질문으로 "당신은 증거 수집하기 위해 일부러 남편을 자극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아내는 "아니오"라고 답했다.
MC 서장훈은 "'일부러 자극해서 맞아가면서 증거를 수집한다' 이런 얘기냐"고 물으며 "이혼할 때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자극한다는 뜻이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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