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카페서 수국 훔친 노인, 며칠 후 꺾은 꽃 들고 와 "돈 내고 사라"

머니투데이
조회 0
카페서 수국 훔친 노인, 며칠 후 꺾은 꽃 들고 와 "돈 내고 사라"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카페 테라스에서 수국을 꺾어 간 노인이 며칠 후 다시 찾아와 꽃을 사 달라고 요구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9일 JTBC '사건반장'은 제보자 A씨로부터 받은 CCTV 영상을 보도했다.

경기 평택시에서 여자친구와 카페와 꽃집을 운영 중이라는 A씨는 "이달 초 카페 테라스에 조경으로 심어둔 수국이 잘려져 있는 것을 보게 됐다"고 운을 뗐다.

A씨는 "CCTV 영상을 확인했더니 어떤 할아버지가 무단으로 카페 테라스에 들어와 수국을 훔쳤더라"며 "3~4년 동안 정성껏 키운 꽃이었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토로했다.

그런데 수국을 훔친 노인은 꽃과 쑥, 나무 지팡이를 판매하러 종종 카페에 찾아오던 사람이었다.

노인은 카페에서 A씨와 손님 등에게 "내가 직접 키운 꽃인데 하나 사라", "나무 지팡이를 어르신께 선물하면 좋다" 등 말하며 물건을 팔려고 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미군 반환기지 개발 탄력…토지매입 국비 지원 최대 95%

머니투데이

지난해 국민 97%는 국내여행 갔다…1인당 쓴 돈은 85만 2000원

머니투데이

China's sturgeon queen makes splash with world's first caviar IPO

Nikkei As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돌봄은 국가 책임"…요양보호사들, 처우 개선 촉구

머니투데이

모로코 또 일냈다! 91분 극장 동점골→부누 선방쇼... '16강 진출' 승부차기 끝에 네덜란드 격파

머니투데이

선린대 국제교류교육센터, 외국인 유학생 대상 한국 문화체험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