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대전서 220억 원대 '깡통전세' 사기 벌인 임대업자, 항소심도 징역 14년
대전일보
대전 유성구 일대에서 사회초년생 등 200여 명을 상대로 220억 원대 전세사기를 벌인 임대업자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제3-2형사부(이현정 부장판사)는 23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임모(58) 씨에게 징역 14년을 선고했다.임 씨는 2017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 대전 유성구 전민동과 문지동 일대에서 이른바 '깡통전세' 건물임을 알고도 임대차계약을 체결해 피해자 약 200명으로부터 보증금 218억 330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해당 건물들은 선순위 근저당권과 임대차보증금 합계가 건물 시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37%
3건16건11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16
+12
보수 성향11
+7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