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젠슨 황 만났다…웃음 가득한 ‘유퀴즈’ 촬영
AI 통합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서울 홍대의 고깃집 '형님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을 먹으며 소주·맥주를 곁들인 만찬을 가졌다. 회동 후 2차 장소로 노래방이나 치킨 전문점을 방문했으며, 황 CEO는 주변 시민들에게 HBM칩스와 음료수 등의 선물을 나눠주었다.
중도 성향: 지난해 '치맥 회동'의 마케팅 효과를 근거로 이번 회동도 주류·식품 업계의 마케팅 이벤트로 분석했다. 테라, 참이슬, HBM칩스 등 구체적 제품과 브랜드명을 강조하고, 참석자들의 구체적 행동(고기 구우기, 건배사, 결제 방식 등)을 상세히 기록했다.
보수 성향: 한국 산업계와의 전략적 협력·결속을 강조하면서, 'AI 동맹' 구축이라는 국가적 차원의 의미를 부여했다. 현대차·삼성·SK·LG·네이버 등 한국 주요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부각하고, K-문화에 대한 친화성을 강조했다.
MC 유재석이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을 만났다.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6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젠슨 황 유퀴즈, 실시간 촬영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MC 유재석과 젠슨 황이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유재석은 환하게 웃고 있고, 젠슨 황 역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6월10일 수요일 저녁 8시45분 본방사수”라고 덧붙이며 방송 일정을 알렸다.젠슨 황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성장과 함께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인물이다.
최근 방한해 국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젠슨 황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서울=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