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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들 계탔다!” 우아한 피겨여왕 김연아, 지인 결혼식에서 목격됐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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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36)는 사석에서도 우아함을 자랑했다.
농구선수 최원혁(34, SK)는 6일 자신의 SNS에 화제가 된 사진을 올렸다.
피겨여왕 김연아와 자신의 두 아들이 인증샷을 찍은 것이다.
최원혁은 “우리 아들들 계탔다.
다 엄마덕이야”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김연아는 지인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최원혁 부부와 만났다.
피겨스케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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