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7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46%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16%
연합뉴스
진보 성향 46%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16%
오마이뉴스
노컷뉴스
세계일보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시사저널
JTBC 뉴스
경향신문
프레시안
미디어오늘
전자신문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정치
진보 성향

'증거 은닉 의혹'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구속 송치

오마이뉴스
'증거 은닉 의혹'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구속 송치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증거 인멸 혐의 등을 받는 경찰 수사팀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15일 장윤기 살인 사건 수사 과정에서 증거 은닉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을 받는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A 경감을 구속 송치했다.

A 경감은 수사 과정에서 케이블 타이를 발견하고도 일부러 증거에서 누락하고, 최소 법정형이 무기징역인 강간 등 살인 대신 형량 하한선이 징역 5년인 일반 살인 혐의로 장윤기를 검찰에 송치하는데 관여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앞선 6일 긴급 체포된 A 경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로 8일 구속됐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6건 · 13개 매체
진보 성향 46%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16%
6개 매체5개 매체2개 매체

'장윤기 리얼돌 은닉 혐의' 당시 경찰 수사팀장 구속 송치

노컷뉴스
진보 성향

검찰, 장윤기 사건 지휘 광주경찰청 압수수색

세계일보
보수 성향

장윤기 사건 전 수사팀장 "서장 대면보고 없었다" 주장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검찰,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광주경찰청 압수수색

동아일보
보수 성향

“케이블타이·리얼돌 왜 숨겼나”…광산서장·형사과장, 나란히 경찰 입건

시사저널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검찰, '장윤기 사건' 광주경찰청 압수수색…지휘라인 대상

노컷뉴스

워시 美 연준 의장 "높은 인플레이션 용납 안 해"

노컷뉴스

청주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 압수수색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잃어버린 축복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리센느 현상'

오마이뉴스

300년 전 소론의 영수 남구만이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오마이뉴스

"크루즈 관광객, 우리가 맞이합니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