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김미선 의원 “익산의 미래를 위해 재정 정밀진단이 필요하다”
전북도민일보
김미선 의원이 “지속 가능한 익산의 미래를 위해 재정 정밀진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제279회 익산시의회 임시 5분 발언을 통해 “익산시가 편성한 2026년도 예산안은 총 1조 8,686억원으로 지난해보다 578억원, 3.19% 증가했지만 증가율은 최근 10년 가운데 가장 낮으며, 더 우려되는 것은 예산 규모가 아니라 재정의 체력인 자주재원은 감소했고, 재정자립도는 14.12%, 재정자주도는 47.28%로 모두 하락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지방채 역시 2023년 465억원, 2024년 871억원, 지난해에는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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