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반도체 품고 규제 푼 이상일…'용인 르네상스 2.0' 기대 커진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경기 용인특례시가 이상일 시장의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7% 달성을 발판 삼아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용인 르네상스 2.0' 시대를 본격화한다.
시는 시민평가단 전체회의를 열어 이상일 시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 이행 현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용인 르네상스 2.0'은 이 시장이 제시한 민선9기 시정 비전이다.
점검 결과 총 212건의 공약 중 190건(90%)이 완료됐다.
정상 추진 중인 17건과 일부 추진 중인 5건을 포함하면 전체 이행률은 97%에 달한다.
생존수영 교육, 소상공인 지원, 방범용 CCTV 확충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64개 사업은 완료 후에도 지속해서 추진 중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