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경제
중도 성향

보험부채 '낙관적 가정' 막는다…손해율·사업비 산정기준 강화

머니투데이
조회 0
보험부채 '낙관적 가정' 막는다…손해율·사업비 산정기준 강화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보험회사가 앞으로 보험부채를 계산할 때 손해율과 사업비를 더 보수적이고 객관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보험사가 장래 지급할 보험금이나 비용을 지나치게 낮게 잡아 보험부채가 과소평가되는 일을 막기 위한 조치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계리감독 선진화 방안' 이행 등을 위한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개정 사항은 원칙적으로 올해 6월 말 결산부터 적용된다.

다만 보험업계 준비 기간이 필요한 일부 사항은 올해 12월 말부터 적용한다.

이번 개정은 2023년 새 보험회계제도(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K-ICS)가 시행된 이후 제기된 보험부채 과소평가 우려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IFRS17 체계에서는 보험부채를 시가로 평가하는데 손해율과 사업비 등 계리가정에 보험사의 미래 전망이 반영된다.

이 과정에서 보험사가 낙관적인 가정을 적용하면 보험부채가 실제보다 적게 평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치매·뇌질환 보험금 청구 잊어도 가족이 대신…대리청구 손본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보험 ‘대리청구’ 문턱 낮춘다… 암·뇌·심혈관까지 확대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결의 다지는 민주당...한병도 "원 구성, 내일 넘기는 일 결코 없다"

머니투데이

유의동·이준석 "호남으로 정해진 반도체 클러스터…'평가표' 공개하라"

머니투데이

'창립 12주년' 국가과학기술연구회…"출연연 든든한 동반자 될 것"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말자쇼' 김용명, BTS 정국에 인정받은 사연→현장서 관객과 다툼

머니투데이

홈플러스 점포 누가 사나…자산 매각에도 먹구름

머니투데이

[속보]李대통령 "호남 인재? 잠재력 있어 교육하고 희망주면 얼마든지 양성 가능"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