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AI·반도체 훈풍 타고 '체질전환'…대동금속 "올해 수주 1000억 자신"
머니투데이
조회 0
ONP 요약
정부가 주도하는 반도체와 첨단산업 투자가 충청권 및 서남권(광주·전남)에 집중되면서, 투자 대상에서 배제된 전북 지역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전북의 정치인들은 지역 소외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인공지능 등 신성장 산업 분야 투자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들은 전북이 투자에서 배제되고 송전망 부담만 떠안는 불공평한 구조를 지적하며 국가 균형발전 원칙 위반이라 비판했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정부와 주요 기업들의 투자 규모와 지역별 산업 배치 현황을 객관적 수치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보수 성향 매체들은 충청권으로의 투자 확대와 기업의 선제적 투자 의지를 경제 성장의 동력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대동금속 미디어 라운드테이블 대동금속이 자동차·농기계용 주물업체에서 반도체와 조선·방산·첨단소재 기업으로 사업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낸다.
전통적인 엔진 부품 시장의 성장성이 둔화하는 가운데 인공지능(AI)·반도체·조선 등 고부가 산업을 중심으로 수주가 빠르게 늘면서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높여 잡았다.
이풍우 대동금속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서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700억원 정도로 잡았지만 최근 시장 분위기를 보면 1000억원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반도체와 조선 등에서 예상보다 수주 문의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 뉴스
33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