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0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세계일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연합뉴스
노컷뉴스
프레시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정치
중도 성향

주담대 변동금리 뛴다…6월 코픽스 1년5개월 만에 3%대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석 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3%대로 올라섰다.

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6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3.05%로 전월(2.90%) 대비 0.15%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4월에 이어 석 달 연속 상승세다. 이는 지난해 1월(3.08%) 이후 1년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2.94%로 전월(2.89%) 대비 0.05%포인트 올랐다.

코픽스는 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하나, 기업, KB국민, 한국씨티 등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다. 은행이 취급한 예·적금과 은행채 등 주요 수신상품의 금리가 인상·인하되면 코픽스가 상승·하락하게 된다.

코픽스에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 환매조건부채권매도, 표지어음매출, 금융채(후순위채·전환사채 제외)가 포함된다.

지난 2019년 6월 도입된 신(新)잔액 기준 코픽스는 2.54%로 전월 대비 0.04%포인트 상승했다. 신잔액 코픽스에는 기타 예수금, 기타 차입금, 결제성 자금 등이 추가로 포함된다.

신규취급액 코픽스는 은행이 지난달 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시장금리 변동이 신속하게 반영되는 특징이 있다. 반면 잔액 기준과 신잔액 기준 코픽스는 상대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9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4개 매체4개 매체4개 매체

P2P ‘빚투’ 증가에… 스탁론 한도 10억 제한

동아일보
보수 성향

“최대 4.5% 금리”…토스, 하나은행과 ‘하나 만보기 적금’ 출시

매일경제
보수 성향

사상 최대 ‘1178조 주담대’…금리 인상기, 차주 이자 폭탄 현실로

세계일보
보수 성향

걸을수록 금리 올라간다…하나은행, 토스와 '만보기 적금' 출시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2주간 1500P 빠진 코스피, 은행株 ‘피난처’ 부각… “실적·배당·금리 요인이 강세 배경"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동료 배우 잃은 유지태의 결심…가정폭력 피해자 위한 '중간의 집'

노컷뉴스

'韓 복당' 반대한 안철수, 친한계도 저격…"여의도 렉카"

노컷뉴스

'국무회의 패싱' 오세훈 "부동산 지옥 원인은…'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김민석, 오송 참사 3주기에 청주 방문…"진상규명 끝까지"

뉴시스 속보

'부산국제마라톤'→'부산브릿지마라톤'…대회 명칭 변경

뉴시스 속보

2026 프로야구, 관중 수 이어 시청률도 신기록…최고 시청률 3.66%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