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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항소심 29일 시작, 경찰 권익위 압수수색 진행

22건·12개 매체·1개국
경찰, ‘김건희 명품가방 의혹 사건 종결’ 관련 권익위 압수수색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4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ONP 요약

전직 대통령의 아내 김건희 여사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징역 7년을 받았고, 다음 주 29일부터 상급 법원에서 다시 재판을 받게 된다. 한편 경찰은 정부의 권익위원회가 김 여사의 명품백 선물 사건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무혐의로 처리한 것을 문제 삼아 수사를 진행 중이다.

핵심 포인트

  • 1심 판결: 김건희 여사 징역 7년 선고 (지난달 26일), 대법 선고 24일 예정, 항소심 공판준비기일 29일 시작
  • 국민권익위원회가 명품백 사건을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조사하지 않고 무혐의 종결한 것을 경찰이 직권남용으로 수사
  • 알선수재 혐의 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금품수수·명태균 여론조사비 수수 등 3대 의혹 포함

앞으로 주목할 것24일 대법원 선고와 29일 항소심 첫 공판준비기일 진행, 경찰의 권익위 수사 결과 추이 주목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6

정권 비호 의혹

윤석열 정부가 친인척의 명품백 의혹을 부당하게 무혐의로 처리한 것이 직권남용에 해당한다고 지적

경찰, 김건희 명품백 사건 종결한 권익위 압수수색

🇰🇷 노컷뉴스

+5

중도 성향12

재판 절차 진행

항소심 개시와 경찰 수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도

경찰, ‘김건희 명품가방 의혹 사건 종결’ 관련 권익위 압수수색

🇰🇷 시사저널

+11

보수 성향4

법조계 주요 일정

김건희, 최태원, 오세훈 등 주요 사건의 판결이 한 주에 집중되는 법조계 중요 시점

[속보] 경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무혐의' 권익위 압수수색

🇰🇷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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