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무혐의' 권익위 압수수색
ONP 요약
전직 대통령의 아내 김건희 여사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징역 7년을 받았고, 다음 주 29일부터 상급 법원에서 다시 재판을 받게 된다. 한편 경찰은 정부의 권익위원회가 김 여사의 명품백 선물 사건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무혐의로 처리한 것을 문제 삼아 수사를 진행 중이다.
진보 성향:정권 비호 의혹 — 윤석열 정부가 친인척의 명품백 의혹을 부당하게 무혐의로 처리한 것이 직권남용에 해당한다고 지적
중도 성향:재판 절차 진행 — 항소심 개시와 경찰 수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법조계 주요 일정 — 김건희, 최태원, 오세훈 등 주요 사건의 판결이 한 주에 집중되는 법조계 중요 시점
경찰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권익위가 종결 처리한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20일 유철환 전 국민권익위원장과 정승윤 전 권익위 부위원장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와 관련해 강제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특수본은 앞서 지난 15일 낮 12시 1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정 전 부위원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이날 오전 11시부터는 유 전 위원장과 정 전 부위원장의 사무실 등을 대상으로 추가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번 수사는 권익위가 2024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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