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프레시안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프레시안
뉴시스 속보
정치
진보 성향

'장윤기 사례 유사' 사건 문의·청탁 경찰관 27명 중 중징계 1명 불과

프레시안

보완수사권 존폐 논란을 촉발한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장윤기 사건과 유사하게 사건 문의나 청탁으로 감찰받은 경찰관이 최근 5년 새 27명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중징계를 받은 사람은 1명이었다.

20일 <국민일보>는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인용해 2021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사건문의·청탁 등 사건개입'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1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노컷뉴스

'ETF 아버지'도 말렸다…"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 말라"

노컷뉴스

7월 1~20일 수출액 '역대 최대'…반도체 180.6%↑

노컷뉴스

프레시안의 다른 기사

대구시, 올 하반기부터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등 ‘전동보장구 충전기 관리 강화 계획’ 본격 추진

프레시안

대천해수욕장, 반려견·어린이 맞춤 해변 운영

프레시안

안산시, 민선9기 공약 실행력 높인다…2027년 시정 운영 방안 논의

프레시안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프레시안
보는 중

'장윤기 사례 유사' 사건 문의·청탁 경찰관 27명 중 중징계 1명 불과

🇰🇷뉴시스 속보

'사건문의·청탁' 감찰받은 경찰 5년새 27명…중징계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