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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국회 최종 관문 앞두고 여야 의견 대립

22건·13개 매체·1개국
한동훈 "與 이건태 의원과 보완수사권 폐지 공개토론 성사…민주당 대표선수"
진보 성향 46%중도 성향 23%보수 성향 31%
6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ONP 요약

경찰이 충분히 수사하지 못할 때 검찰이 추가로 조사할 수 있는 권한(보완수사권)을 없앨지 말지를 둘러싸고 정당 간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 권한이 검찰에 의한 불공정한 수사를 초래한다며 완전히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고, 국민의힘은 성범죄 같은 중요한 범죄를 제대로 수사하려면 이 권한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이 국회 최종 관문 진입 중; 민주당·국민의힘 의견 대립
  • 민주당은 보완수사권 완전폐지를 검찰개혁 핵심으로 강조; 국민의힘은 성범죄 등 경찰 미적 사건 보호 이유로 존치 주장
  • 이건태(민주당 전 검사)-한동훈(무소속 전 검사) 22일 공개토론 예정으로 정책 쟁점 정리

앞으로 주목할 것22일 이건태-한동훈 공개토론을 통해 보완수사권 폐지 쟁점이 집중 논의될 예정.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9

검찰 정치화 차단

검찰의 선택적·정치적 수사를 근절하기 위해 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해야 한다고 봄.

친청 이성윤 최고위원 출마…"보완수사권 완전폐지가 검찰개혁"

🇰🇷 노컷뉴스

+8

중도 성향6

여야 정책 대립의 핵심 쟁점

검찰 권한과 경찰 수사 역량의 적절한 균형을 어디에 둘 것인가의 기술적·정책적 논의로 중립 보도.

이건태-한동훈, 오는 22일 '보완수사권 폐지' 공개 맞짱토론

🇰🇷 뉴시스 속보

+5

보수 성향7

경찰 수사 공백 보호 필요

경찰의 수사 미흡으로 피해자가 고통받는 성범죄 등 중범죄 사건을 보완하기 위해 검찰 수사권 유지가 필수라고 봄.

한동훈 "與 이건태 의원과 보완수사권 폐지 공개토론 성사…민주당 대표선수"

🇰🇷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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