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9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8%
매일경제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8%
경향신문
JTBC 뉴스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동아일보
노컷뉴스
미디어오늘
세계일보
연합뉴스
강원도민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진보 성향

[뉴스 깊이보기]‘청소년 SNS 가입 제한’ 세계 각국이 강경책 꺼내든 이유는

경향신문

ONP 요약

청소년들이 SNS에 빠져 시간을 낭비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새로운 규칙을 만들고 있다. 14살 미만은 SNS에 가입할 수 없게 하고, 더 나이 많은 학생들도 계속 영상이 나오는 기능을 쓰려면 부모 허락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또한 AI가 만든 가짜 사진이나 영상에도 '이건 AI가 만들었다'는 표시를 해야 한다.

진보 성향:청소년 보호 강화 — 청소년의 신체·정신 건강을 위협하는 SNS 과몰입을 정부 규제로 강하게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

“중독은 개인 아닌 플랫폼 책임” 인식 확산호주 이어 영국·캐나다·유럽연합도 규제 추진청소년 보호와 권리 사이 사회적 합의 필요AI 생성 이미지정부가 만 14세 미만 청소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가입을 제한하고, 19세 미만 이용자에게는 추천 알고리즘 등 과몰입을 유도하는 기능을 규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17일 정부에 따르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8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36%중도 성향 36%보수 성향 28%
4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시민이 정하는 '남혐·여혐' 기준…정부, 참여기구 검토"

JTBC 뉴스
진보 성향

[단독]'남혐·여혐' 잣대, 시민이 정한다…정부, 기구 신설안 검토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전세계가 “아동 SNS 제한” 한국은…○○세 미만 가입제한 검토

매일경제
보수 성향

정부 “14세 미만 청소년 SNS 가입 제한 추진”

동아일보
보수 성향

14세 미만 SNS 제한 검토…'무한 스크롤'도 부모 동의 추진

노컷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12.3 국민주권의 날 지정"…제헌절에 거듭 약속

노컷뉴스

'장윤기 사건' 일파만파…'순환인사 확대' 방침에 경찰 반발

노컷뉴스

트럼프 "중국, 美유권자 2.2억명 정보 탈취"…지지층 자극

노컷뉴스

경향신문의 다른 기사

산림청, 제주 제외 전 지역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상향

경향신문

[경제뭔데]‘3000만원 장벽’으로 출렁이는 코스피 잡을 수 있을까

경향신문

온라인엔 “미프진 구해요”…이 대통령 지시로 5년 공백 해소되나

경향신문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