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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정청래, 8/17 전당대회 후보 순회전선

31건·20개 매체·1개국
김민석 "신천지 경고가 해당행위? 바보궤변"…정청래 "민주당 공격, 당원이 심판해야"(종합)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0%
6개 매체10개 매체4개 매체

ONP 요약

김민석 전 총리는 8/17 전당대회 후보로서 광주 과학기술원에서 강연을 열었다. 그는 이재명 후보를 비판하며 '반명'과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장했다. 정청래 전 대표는 신천지 의혹을 제기하며 김 후보를 공격했다.

핵심 포인트

  • 김민석 전 총리는 8/17 전당대회 후보로서 26일 광주 과학기술원에서 강연을 열었다.
  • 그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요구하고 신천지 의혹을 비판했다.
  • 정청래 전 대표는 김 후보를 신천지 의혹으로 공격하며 두 후보는 '반명'과 '친청' 논쟁을 벌였다.

이 사건의 등장인물

숫자 = 이 사건에서 등장한 기사 수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8

진보 매체는 김민석을 이재명 반대 '반명' 후보로 묘사하며 보완수사권 폐지와 신천지 의혹을 비판의 핵심으로 강조했다.

‘신천지의 늪’ 빠진 민주당 전당대회... 김민석 “당 자율 정리하자” vs 정청래 “근거 못대면 징계해야”

🇰🇷 경향신문

+7

중도 성향16

중도 매체는 김민석과 정청래의 논쟁을 전당대회 후보 순회전선의 일환으로 보며 사실만을 전달했다.

김민석 "신천지 경고가 해당행위? 바보궤변"…정청래 "민주당 공격, 당원이 심판해야"(종합)

🇰🇷 뉴시스 속보

+15

보수 성향7

보수 매체는 김민석을 이재명 반대 '반명' 후보로 비판하며 보완수사권 폐지와 신천지 의혹을 부정적으로 조명했다.

김민석 “이중당적 등 ‘자율정리 30일’ 제안…신천지 언급이 위헌? 바보궤변“

🇰🇷 동아일보

+6

보도 파동

같은 사건을 어느 진영이 먼저 다뤘고, 누가 나중에 따라붙었나

진보
8
중도
16
보수
7

보수 가장 먼저 · 2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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