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AI 1375조 성과’ 앞세워 전대 주도권 경쟁…수도권 당심 정조준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순방 성과와 검찰개혁 입법을 앞세워 8·17 전당대회를 앞둔 당심 결집에 나섰다.특히 인천·경기 등 수도권은 권리당원과 유권자가 집중된 핵심 지역으로 꼽히면서, 이번 전당대회 결과가 차기 당 지도부 구성은 물론 정치 지형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순방 성과를 집중 부각했다.한 원내대표는 “대한민국과 글로벌 빅테크가 한 식구가 돼 AI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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