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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방법론 발언과 검찰개혁 현황
26건·15개 매체·1개국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27%
5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며 '요란하게 외치는 것만으로는 효과가 없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진보진영은 검찰 개혁이 안 되는 것이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정부가 빚진 사람의 빚을 없애주는 정책도 여당에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요란한 개혁은 저항만 크고 성과 적다'며 개혁의 한계 강조.
- 유시민이 검찰개혁 1년 지연의 원인이 대통령의 완전 분리 불원이라 비판.
- 정부의 채무 탕감 정책 추진에 여당(국민의힘)이 '무책임하다' 반발.
앞으로 주목할 것형사소송법 개정안 논의 과정에서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가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7
“검찰개혁 지연 책임론”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는 대통령 때문에 1년 넘게 검찰개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이는 필연적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비판.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유시민 "대통령의 지배 받는 당은 망한다"
🇰🇷 오마이뉴스
+6
보수 성향7
“신중한 개혁과 재정 규율”
개혁 추진의 현실적 한계를 인정하는 대통령 입장을 지지하되, 재정 책임성 차원에서 무분별한 채무 탕감은 비판.
유시민 “이재명식 ‘재건축’ 노선, 필연적 실패로 갈 것” 경고
🇰🇷 세계일보
+6
전체 보도26건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유시민 "대통령의 지배 받는 당은 망한다"
🇰🇷 오마이뉴스진보 성향유시민 "李 선택 실패로 끝날 것"…與 "논리 비약" 반박
🇰🇷 노컷뉴스진보 성향유시민 "李대통령 매우 잘못된 판단, 국민이 나서야"…與서도 "얼토당토 않은 주장"
🇰🇷 프레시안진보 성향“필연적 실패의 길로”…유시민 ‘이재명 저격’에 뒤집어진 민주당
🇰🇷 시사저널중도 성향與의원들, 유시민 '李 필연적 실패의 길' 발언에 "금도 넘어…하이에나 짓"
🇰🇷 뉴시스 속보중도 성향유시민 ‘이재명 대통령 필연적 실패’ 발언에 범여권 “저주와 다르지 않다…고사 지내나”
🇰🇷 경향신문진보 성향유시민 “이재명식 ‘재건축’ 노선, 필연적 실패로 갈 것” 경고
🇰🇷 세계일보보수 성향유시민 “필연적 실패” 맹비난했지만…李대통령 '검찰개혁' 공개 발언은 달랐다
🇰🇷 전자신문중도 성향유시민 “李 대통령,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어…참혹할 결과 귀착될 것”
🇰🇷 세계일보보수 성향“필연적 실패의 길 가고 있다”…李대통령 저격한 유시민
🇰🇷 시사저널중도 성향유시민 "이 대통령, 필연적 실패의 길로 가고 있어"
🇰🇷 SBS 뉴스 (정치)중도 성향국민의힘, 李대통령 '빚 탕감' 발언에 "엄격한 기준 아래 운영돼야"
🇰🇷 프레시안진보 성향유시민 "이 대통령, 수사·기소 완전 분리 원치 않아…당대표에 '명픽' 넣어, 필연적 실패의 길"(종합)
🇰🇷 뉴시스 속보중도 성향유시민 "李대통령 '재건축' 노선 매우 위험…필연적 실패"
🇰🇷 연합뉴스중도 성향유시민 “검찰개혁 지연은 이 대통령이 수사·기소 분리 원하지 않기 때문…실패로 끝날 것”
🇰🇷 경향신문진보 성향유시민 “검찰 개혁 안되는 이유는 대통령이 원하지 않기 때문”
🇰🇷 동아일보보수 성향유시민 "李대통령, 필연적 실패의 길 가고 있어…참혹한 결과 귀착될 것"
🇰🇷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보수 성향강유정 靑 수석대변인 "2차 개각 시점 안 정해져…한다면 한꺼번에"
🇰🇷 뉴시스 속보중도 성향유시민 "李대통령 수사·기소 완전 분리 원치 않아…검찰개혁 안 이뤄지는 이유"
🇰🇷 뉴시스 속보중도 성향유시민 “李 구상 굉장히 위험…실패 가능성 높다”
🇰🇷 동아일보보수 성향유시민 “이 대통령,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
🇰🇷 미디어오늘진보 성향"스벅 금지령 듣는 순간 숨이 턱" 고민정 출마 결심 이유
🇰🇷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보수 성향국힘 외신대변인, 발언 논란 속 사퇴…"장동혁에 짐 되는 일 없어야"
🇰🇷 뉴시스 속보중도 성향유시민 "李노선 필연적 실패"…친명계 "정부 실패 바라나"
🇰🇷 대전일보중도 성향李 “비판 있어도 장기 채무 탕감해야”… 이억원 “시스템 내재화할 것”
🇰🇷 조선일보보수 성향국힘, 李 대통령 '못 갚는 빚 탕감' 발언에 "성실한 국민 모욕"
🇰🇷 대전일보중도 성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