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8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35%중도 성향 35%보수 성향 30%
대전일보
진보 성향 35%중도 성향 35%보수 성향 30%
프레시안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경향신문
매일신문(대구경북)
미디어오늘
오마이뉴스
노컷뉴스
시사저널
세계일보
전자신문
JTBC 뉴스
SBS 뉴스 (정치)
연합뉴스
동아일보
대전일보
조선일보
정치
진보 성향

유시민 "李대통령 매우 잘못된 판단, 국민이 나서야"…與서도 "얼토당토 않은 주장"

프레시안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며 '요란하게 외치는 것만으로는 효과가 없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진보진영은 검찰 개혁이 안 되는 것이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정부가 빚진 사람의 빚을 없애주는 정책도 여당에서 반대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검찰개혁 지연 책임론 —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는 대통령 때문에 1년 넘게 검찰개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이는 필연적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비판.

보수 성향:신중한 개혁과 재정 규율 — 개혁 추진의 현실적 한계를 인정하는 대통령 입장을 지지하되, 재정 책임성 차원에서 무분별한 채무 탕감은 비판.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매우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며 정면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이에서 곧바로 유 작가 비판이 제기됐다.

유 작가는 15일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국정 기조와 검찰개혁 입장을 두고 "이 대통령이 선택한 노선을 존중한다"면서도 "그것은 매우 위험한 선택"이라고 지적했다.

유 작가는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7건 · 17개 매체
진보 성향 35%중도 성향 35%보수 성향 30%
6개 매체6개 매체5개 매체

박지원 "유시민, DJ 5년 흔들었으면 충분…李대통령 도와야"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유시민 “이재명, 필연적 실패의 길” vs 박지원 “柳, DJ 5년 내내 흔들더니”

매일경제
보수 성향

박지원 “유시민, 누구를 위해 이 대통령 흔드냐…DJ 때도 5년 내내 패악질”

경향신문
진보 성향

박지원 "유시민, 대통령 흔들기 멈춰야…진보 실패하면 내란세력 돌아와"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조선일보 “경찰에 대한 검찰 견제 외에 현실적 방법은 없다”

미디어오늘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한은, 기준금리 연2.75%로 0.25%p 인상…3년6개월만

노컷뉴스

'경산 친구 살해 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24세 정재환

노컷뉴스

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올해 들어 19번째

노컷뉴스

프레시안의 다른 기사

아산시민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는 경제·일자리"

프레시안

[속보] 한은, 기준금리 '2.5%→2.75%' 인상…3년 6개월만

프레시안

안양시, 영유아 부모 대상 '우리 아이 먹거리 안전수업' 특강 운영

프레시안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