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상자 속의 양' 쿠와키 리무 "내 꿈은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처럼 되고파"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쿠와키 리무가 영화 '상자 속의 양'을 연출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쿠와키 리무는 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감독님은 굉장히 자상하시고 상냥하시다"면서 "저도 감독님처럼 나중에 영화감독이 되어서 일을 열심히 해보고 싶다"라고 했다. 10일 개봉하는 '상자 속의 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