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힘차게 공 뿌리는 두산 최지강
[OSEN=잠실, 최규한 기자]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9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산 투수 최지강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최지강" · 총 4건
필터 보기현재 지수
50.3
0 = 부정 우세
50 = 중립
100 = 긍정 우세
최근 7일 기준 75,931건을 분석한 결과, 뉴스 심리지수는 50.2(균형)입니다. 긍정 3,874건(5.1%)·중립 70,164건(92.4%)·부정 1,893건(2.5%)이며, 중립 비중이 뚜렷하게 높습니다. 성향 지수는 종합 15.3(중도 균형)입니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9회초 마운드에 오른 두산 투수 최지강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en.co.kr
[OSEN=잠실, 최규한 기자]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 방문팀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웠다.9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키움 서건창의 내야 땅볼 타구를 두산 투수 최지강이 잡아내고 있다. 2026.06.07 / dreamer@os
# 지난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한화 이글스전. 1-1로 팽팽하게 맞선 연장 11회초 무사 1루에서 한화 노시환(26)이 두산 투수 최지강(25)의 투구에 왼 팔꿈치를 맞았다. 초구 시속 147㎞ 패스트볼이었다. 팔꿈치를 부여잡고 쓰러진 노시환은 이내 일어나 아무렇지 않다는 듯 1루로 걸어나갔다. 마운드의 최지강은 모자를 벗고 고개 숙여 노시환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러자 노시환은 두 손을 내젓고 "어어어" 하며 괜찮다는 제스처를 했다. 맞힌 투수와 맞은 타자간의 훈훈한 소통 속에 경기는 탈 없이 진행돼 11회초와 11회말 나란히 2점씩을 주고 받는 짜릿한 승부 속에 3-3으로 마무리됐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연장 11회초 무사 1루 상황 한화 노시환이 두산 투수 최지강의 공에 몸을 맞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