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산 마지막 투표함 도착, '오후 9시 본 투표함 개함 선언'…개표 순조롭게 진행
제9회 지방선거 전국 투표율(잠정 집계)이 60.9%를 기록한 가운데, 3일 오후 8시 30분 서산 팔봉면 고파도 투표함이 개표장에 도착하면서 서산 지역 총 57개 본 투표함이 모두 도착했다. 이날 오후 6시 20분 서산시 선관위원장의 사전 투표함 개함 선언에 이어 개표가 진행 중이며, 도착한 본 투표함은 확인 절차 후 오후 9시, 본 투표함에 대해서도 개함을 선언했다. 본 투표함 개함 후 투표지 분류가 끝나면 곧바로 개표가 진행될 예정이지만, 본투표 개표는 지난 총선과 대선에 비해 약 1시간 정도 늦었다. 이에 대해 선관위 관계자는 "단일 투표에 비해 지방선거는 투표용지가 7종으로 투표지 분류에 시간이 걸린 것"이라면서 "개함과 개표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