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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1주일 만에 선발, 그러나 무안타+도루 실패…'1할 타자' 송성문, 경쟁자 부상 시한부 잔류 언제까지?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모처럼 선발로 나섰지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송성문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펼쳐진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8번 타자-2루수로 나서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송성문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건 지난달 24일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 이후 1주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