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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제10대 무안군의회 원구성 격돌…민주당 "상생안" vs 무소속 "일당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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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2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립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입법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이달 내 원구성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고, 국민의힘은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된다며 반발하며 법제사법위원장 자리에 대한 요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법사위원장을 둘러싼 의견 대립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양당의 대치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진보 성향: 민주당은 입법 골든타임을 강조하며 빠른 원구성 추진을 촉구하는 반면, 국민의힘이 법사위원장에 집착하며 협의 없이 상임위를 일방적으로 독식하려 한다고 비판합니다.
보수 성향: 민주당이 협의 없이 상임위 배정 명단을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통보하는 것을 협박이라고 규탄하며, 제1야당이 법제사법위원장을 가져갈 당연한 권리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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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범을 앞둔 제10대 무안군의회가 의장단 구성을 둘러싸고 극심한 진통을 겪고 있다.
다수 의석인 더불어민주당이 원구성 최종안을 확정하며 의장과 3개 상임위원장 인선을 사실상 마무리했지만, 무소속 의원들이 "민심을 외면한 일당독식"이라며 강하게 반발하면서 개원 첫 임시회부터 파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제10대 무안군의회는 전체 9석 가운데 더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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