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틀간 물폭탄에 파주 197㎜…경북 낮부터 시간당 30~50㎜ 내릴듯
동아일보

일요일인 19일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파주시 적성면에는 전날부터 197.5㎜에 달하는 비가 내렸다.
이날은 경북권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18일부터 19일 오전 7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파주시 적성면이 197.5㎜로 가장 많았다.
연천 186.0㎜, 강원 철원 171.1㎜ 등이 뒤를 이었다.김포시 양촌읍에는 167.0㎜, 서울 강서구에 162.0㎜, 서울 은평구에 156.6㎜의 비를 퍼부었다.현재 영월·정선 산지에 오전 7시 10분부터 호우주의보가 발효돼 있다.19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10㎜ △강원중·남부 내륙·산지 20~60㎜ △강원 동해안·북부 내륙·산지 5~30㎜ △대전·세종·충남, 충북 20~60㎜ △광주·전남, 전북 동부 20~60㎜ △전북·서부 5~40㎜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30~100㎜ △경남 내륙 20~60㎜ △울산·경남 남해안 5~40㎜ △제주도 5~20㎜ 등이다.이날 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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