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올해 상반기 119 신고 24만여 건, 전체 줄었지만 현장 출동은 늘어
전북도민일보
올해 상반기 전북지역 119 신고는 24만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실제 소방력이 투입된 현장 출동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와 생활안전 분야의 출동 수요가 늘면서 전체 신고 감소와 달리 현장 대응 부담은 커진 것이다.
20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접수된 119 신고는 모두 24만564건으로, 하루 평균 1천329건에 달했다.
이는 65초마다 한 건씩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전체 신고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25만1천338건보다 1만774건 감소했지만 화재·구조·구급·대민출동 등 실제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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