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58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23%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23%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프레시안
JTBC 뉴스
세계일보
조선일보
연합뉴스
ZDNet Korea
강원도민일보
전자신문
시사저널
정치
중도 성향

현대차 노조, 이틀째 부분파업…16일 추가 파업 논의

뉴시스 속보

ONP 요약

한국의 큰 회사들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더 나은 조건과 임금을 달라며 움직이고 있다. 정부는 회사의 경영 결정까지 협상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은 너무 많은 권한을 노조에 주는 것 아니냐며 반대하고 있다.

진보 성향:노동자 권익 확대 — 반도체·금융·유통 등 주요 산업에서 노조가 초과이윤 배분과 투자 계획 교섭으로 정당한 권리를 확대하려는 중.

중도 성향:정부-노사 입장 불일치 — 정부의 새 노조법 해석과 노조·사측의 기대 수준이 맞지 않으면서 현장에서 분규가 이어지고 있다.

보수 성향:무분별한 노조권 확산 — 기업 경영 결정까지 교섭 범위에 포함시키려는 노조 요구는 경영권 침해이자 산업 경쟁력 훼손 우려.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올해 임금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14일 이틀째 부분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 노사에 따르면 이날 기술직 오전 출근조와 오후 출근조는 전날에 이어 각각 2시간 부분파업을 진행 중이다.

평소 오후 3시 30분까지 근무하는 오전조 조합원들은 오후 1시 30분에 일손을 놓고 조기 퇴근했다.

오후조도 평소보다 2시간 이른 오후 10시 10분에 작업을 멈추고 귀가할 예정이다.

전날 올해 첫 부분파업에 돌입한 노조는 오는 15일에도 각 조 2시간 부분파업을 이어간다.

이어 16일 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추가 파업 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노조는 이날 발행한 소식지를 통해 "전면전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면서 "16일 쟁대위 전까지 사측의 움직임이 없다면 더 높은 수위의 파업 지침을 확정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도 누적되고 있다.

자동차 업계에선 현대차 생산라인이 멈추면 시간당 평균 187억원 규모의 생산차질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노조가 지난 6일부터 평일 연장근로와 토요일 특근도 거부하고 있어 생산손실은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5월 6일 올해 임금협상 상견례를 시작으로 그동안 15차례 교섭을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회사는 지난 8일 열린 15차 교섭에서 월 기본급 8만9000원 인상, 성과급 350%+1000만원, 주식 15주 지급 등이 담긴 3차 제시안을 냈으나 노조는 조합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며 거부하고 곧바로 파업 계획을 확정했다.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월 기본급 14만9600원 인상(호봉승급분 제외), 지난해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인공지능(AI) 관련 고용 및 노동조건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완전 월급제 시행, 상여금 750%에서 800%로 인상, 주 4.5일 근무제 도입, 국민연금 수급 시기와 연동한 정년 최장 65세로 연장, 신규 인원 충원, 해고자 복직 등도 요구안에 포함됐다.

노사는 파업 기간 중에도 비공개 실무협의를 이어가고 있으나 아직까지 별다른 성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33%
8건31건19건
진보 성향8

+4

중도 성향31

+27

보수 성향19

+15

이 이슈 전체 보도 58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thanasia, nuclear vote bills advance

Taipei Times

Motion condemning PRC law passes initial hurdle

Taipei Times

Paraguay chicken meat to enter market soon: MOFA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트럼프, 이틀뒤 대국민연설 "선거·투표기기 등 관련"

뉴시스 속보

미국, 이란 추가 제재 단행…50여개 개인·기업·선박 지정

뉴시스 속보

"실패 극복하는 힘 '회복탄력성', 부모·교사 지지 중요"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주요 기업들의 노사 분규 및 정부의 교섭 범위 해석

58건 · 1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반도체 초과이윤 배분, 호남 클러스터 투자 등을 노조가 교섭 대상으로 요구.
  • 정부는 개정 노조법상 기업투자는 근로조건에 실질적 영향이 없어 교섭대상 제외.
  • 삼성바이오·삼성화재·홈플러스 등 주요 기업들에서 노사 분규 동시다발 발생.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세금으로” “투자로”…첫발 뗀 ‘반도체 초과이윤 재분배’ 논의

🇰🇷경향신문

[류영재의 제3의 자본주의]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기업의 ‘위험·비용 분담’ 공조 체계로 판 짜야

🇰🇷프레시안

현대重 이주노동자, 노조 집단가입…'기본급 삭감' 시도에 시작된 권리찾기

🇰🇷JTBC 뉴스

"호남 반도체 투자, 교섭 대상 아냐"…노조 요구에 '선 긋기'

🇰🇷뉴시스 속보
보는 중

현대차 노조, 이틀째 부분파업…16일 추가 파업 논의

🇰🇷머니투데이

홈플러스, 견련파산 밟나? MBK 우선변제 논란

🇰🇷머니투데이

[사설]초과益 특별세, 제조업 혁신이 투기인가

🇰🇷뉴시스 속보

최임위 공익위원 "도급제 적용 등 최저임금 제도 개선 권고"(종합)

🇰🇷동아일보

“산업혁명보다 강한 AI 격변”… 경제-AI리더들 “당장 행동해야”

🇰🇷동아일보

IT개발자도 AI發 고용불안… 이직 대신 줄줄이 노조 만들어

🇰🇷동아일보

노동부 “기업투자는 단체교섭-쟁의 대상 아냐”

🇰🇷동아일보

[사설]“AI로 10년 내 산업혁명보다 큰 변화”… 석학들의 무서운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