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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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이주노동자, 노조 집단가입…'기본급 삭감' 시도에 시작된 권리찾기
프레시안
현대중공업 직접고용 이주노동자 200여 명이 노동조합에 가입했다. 사측이 '기본급 삭감' 등을 담은 근로계약서 체결을 요구한 것이 주요 계기로 작용했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와 현대중지부 사내하청지회, 울산이주민센터 등 단체는 14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일 전국이주노동자 공동행동대회 이후 200여 명의 이주노동자가 금속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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