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여당 의원들 “DJ 때도 패악질” “저주의 언어”…유시민에 격앙
경향신문
ONP 요약
민주당이 한 달 뒤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하는데, 현재 후보자들과 당 지도부 사이에 '누가 책임이 있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놓고 논쟁이 심해지고 있다. 지방선거 실패 원인, 검찰개혁 정책, 대통령의 당 운영 방식 등을 두고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다.
진보 성향:실질적 책임 추궁 — 지방선거 참패의 원인을 현 지도부의 전략 실패로 규정하고 당 재정비를 촉구하는 자성의 목소리
중도 성향:정책·운영 방식 이견 — 검찰개혁과 외연 확장의 실효성을 놓고 당 지도부와 이견이 심화된 상태
보수 성향:당내 파벌 갈등 심화 — 명청 관계와 대통령에 대한 위상 문제로 인한 불화가 공개화되면서 당의 결집력이 약화되고 있다
유, ABC론·재건축론 이어 “이 대통령, 실패의 길” 발언 파장“누구를 대안으로 두고 흔드나” “실패 소망…동지의 언어 아냐” 박지원·박홍근 등 비판 쏟아내 전대 앞 강성 결집 의도 해석도 정청래는 “개혁 없인 총선 험난”범여권 빅스피커인 유시민 작가(사진)의 ‘이재명 정부 필연적 실패’ 발언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비판이 쏟아졌다.
“저주의 언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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