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까지 팔아 주식" 22억 전재산 다 잃었다...하닉 레버리지 '몰빵' 결말
ONP 요약
최태원 회장이 SK하이닉스 보통주 3,620주를 매수해 약 48억 원 규모의 주식을 보유했다. 그는 책임경영 의지와 주가 하락에 대응해 주가를 지지하려는 목적을 밝혔다.
보수 성향:책임경영 실천 차원 — 최태원 회장이 주가 하락에 대응해 주식을 매수했다.
40년간 모은 전 재산을 한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했다가 22억원이 넘는 손실을 봤다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지난 30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40년 모은 돈 -22억 전 재산 다 잃고, 오늘부로 완전히 파산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40년 모은 돈 마이너스 22억 원.
전 재산을 다 잃고 오늘부터 완전히 파산했다"며 투자 실패를 털어놨다.
그는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모르겠다"며 "정부를 믿고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되자마자 매수했는데 결국 오늘 모두 잃고 거덜 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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