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한은 "녹색채권 발행 유인 적어…제도 개선 등 필요"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한국은행이 민간자금을 녹색 분야로 유도하는 녹색채권을 발행할 유인을 마련해야 한다고 30일 제언했다.

녹색채권은 친환경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발행된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서 정한 6대 환경 목표 중 하나 이상에 기여해야 하고, 4대 핵심 요소를 모두 충족해야 한다.

이에 따라 일반채권과 달리 발행 전 외부 검토, 발행 후 자금 배분·환경 영향 보고, 외부 검증 등 추가 절차가 필요한데, 발행기관들이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와 심층면담에서 발행기관들은 관리·인력 부담, 적격 프로젝트 확보의 어려움, 발행 절차의 복잡성 등이 녹색채권 발행의 주요 제약 요인이라고 답했다.

한은은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시장 기반 강화 등의 측면에서 정책 과제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먼저 국제 기준과의 정합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서식과 절차, 보고 항목을 줄이고 녹색채권 가이드라인과 녹색여신 관리 지침의 제출 서식 및 보고 항목 등을 통일할 것을 제안했다.

또 이차보전 등 기존 지원 사업을 당분간 유지하면서 녹색채권 최초 발행기관 지원을 우대하고, 투자자 측면의 참여 유인을 제고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했다.

한은은 유통시장의 정보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장 참여자의 투자 판단 및 시장 모니터링을 지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a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Watch — ‘Spies in America’: From South African freedom fighter to foreign agent

Daily Maverick

APOLOGY: The schoolboy in the Russian uniform — where we fell short

Daily Maverick

Death toll rises to at least 34 after blast at Pakistan coal mine complex

Kathmandu Post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란, 호르무즈 통과 시도 유조선 타격' 소식에 국제유가 상승세

뉴시스 속보

"트럼프 얼굴 박힌 여권 없어서 못 판다"…문의 폭주에 25만부로 확대

뉴시스 속보

"사람이 먼저"라며 주차칸 몸으로 버틴 여성…남편이 대신 '사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