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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없는 '연어 술 파티' 외친 민주당 의원 전원 입장 표명하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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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없는 '연어 술 파티' 외친 민주당 의원 전원 입장 표명하라"

AI 통합 요약

6월 지방선거 이후 야당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통령 독대 요청, 한동훈 의원의 2030년 정권 탈환 발언 등으로 차기 대선 준비에 나섰다. 한편 여당은 정청래 당대표와 청와대 간 부동산 정책 입장 차이로 당정 갈등이 심화되었고, 송영길 의원과 김민석 총리가 8월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을 앞두고 갈등하면서 당 내부 분열이 가시화되고 있다.

진보 성향: 야당의 대통령 면담 요청을 '학기 내내 결석한 학생이 특강을 열어달라'고 비유해 비판하는 한편, 여당 내 정청래·김민석의 갈등을 리더십 경합이자 정상적인 정치 과정으로 상대적으로 중도적으로 평가한다.

보수 성향: 야당 지도자들의 선명성 부각을 차기 대선 대비의 긍정적 움직임으로 평가하는 한편, 여당의 정청래 당대표가 당정 갈등으로 당의 결집을 해치는 '자기 정치'를 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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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화영 전 경기평화부지사의 '연어 회 술 파티'는 없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온 가운데 개혁신당이 해당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원의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개혁신당은 정부의 양도세·보유세 인상 움직임을 비판하고,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연어 술 파티는 거짓이었고, 없는 일을 지어내 국회를 속인 범죄였다"며 "연어 술 파티는 대북송금 재판을 통째로 조작기소로 둔갑시키고, 끝내 공소취소 특검까지 몰아붙이는 출발점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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