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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농협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 울산양육원 삼계탕 나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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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농협(본부장 이종삼)은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회장 이경화)와 함께 울산양육원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우리지역 농산물로 조리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직원과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 회장단 등 20여명이 조리한 삼계탕을 배식했다.

이번 나눔은 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농심천심 운동 확산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농업·농촌의 가치와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울산중앙청과시장, 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억 클럽 가입

울산중앙청과시장(사장 황찬규)은 15일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억 클럽에 가입했다.

울산중앙청과시장은 2020년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억 클럽에 가입한 이후 취약계층 희망나눔 성금 전달, 농촌 일손돕기, 제빵 및 세탁 봉사 지원, 재난 현장 농산물 지원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라는 슬로건 아래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사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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