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생성형 AI부터 딥페이크 예방까지…부천시 '디지털 문해정거장' 연다
머니투데이
경기도 공모 거점 선정…8월부터 시민학습원서 키오스크·태블릿 '밀착 체험' 가동 문해·장애인·다문화 기관 대상 상시 모집 경기 부천시는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돕는 '디지털 문해정거장'을 조성, 오는 8월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공모사업인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거점기관으로 부천시가 선정되면서 탄력을 받았다.
글자를 읽고 쓰는 전통적 문해를 넘어, 스마트 기기를 다루는 '디지털 생활문해'에 초점을 맞췄다.
부천시민학습원 온라인 e-스튜디오에 마련된 '디지털 문해정거장'은 실효성 높은 체험형 콘텐츠다.
고령층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키오스크를 활용한 음식 주문 및 결제 시스템을 비롯해, AI 스피커 기반의 음성비서와 생성형 AI 체험 프로세스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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