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AI 기반 특허 검색·분석·컨설팅…워트, 165억 시리즈B 투자유치
머니투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특허 및 IP(지식재산권) 검색·분석·컨설팅 스타트업 워트인텔리전스가 165억원(108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는 알토스벤처스 주도로 기존 주주인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가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다.
워트는 윤정호 대표가 2015년 한국 변리사와 미국 변호사 자격을 토대로 창업한 회사다.
특허만 학습시킨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플루토LM'을 기반으로 AI 특허 검색·분석 서비스 '키워트'와 '키워트 인사이트', IP 번역·교육·데이터 컨설팅 등 8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기업 IP 센터 등 3000여곳의 부서 및 기관이 사용하고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2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