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파산만은 막아달라"…홈플러스 일반노조, 정부에 '2000억 대출' SOS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홈플러스 일반노조가 회사와 함께 "파산만은 막아달라"며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홈플러스와 일반노조는 24일 발표한 공동성명서에서 "현재 운영자금이 모두 고갈돼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으로, 법원이 정한 기한인 오는 30일까지 긴급운영자금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파산을 피하기 어렵다"며 "매일 100만 명이 찾는 국민생활기반시설인 홈플러스의 파산을 막고, 회생을 위한 20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 대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나서달라"고 밝혔다.
이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1000억원 규모의 연대보증 제공 의사를 밝힌 만큼 최대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도 즉시 2000억원 긴급운영자금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관련 뉴스
12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