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충북교육청-서울대, 11월까지 중·고생 '과학·진로 멘토링'

뉴시스 속보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서울대학교와 함께 과학 인재 양성 프로그램 '충북 과학·진로 멘토링'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서울대 과학영재 학생 멘토들이 도내 학생들의 이공계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교육 소외 지역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 탐구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수학·정보 네 분야로 나눠 5개월 동안 서울대 이공계 학생 멘토가 진행하는 30시간 온·오프라인 멘토링에 참여한다.

과학 탐구와 진로 설계 중심의 멘토링에 참여하고 성과공유회를 통해 활동 결과와 성장 과정을 공유할 예정이다.

11일 서울대 관학캠퍼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는 학생과 교사 10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80명이 참여했고, 도내 읍·면 지역 학생은 70% 비율을 차지했다.

이들은 정대홍 서울대 교수의 진로 특강(과학자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을 듣고, 서울대 멘토들과 분과별 멘토링 활동을 하며 향후 진로·학습 설계에 대해 소통했다.

이어 서울대 관악캠퍼스를 투어하며 교육·연구 환경을 직접 체험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과학 분야 꿈을 키우고 미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서울대와 함께 4년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과학적 탐구 역량과 진로 설계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진학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경찰, 광주경찰청장실 등 압수수색…휴대전화도 들여다본다

노컷뉴스

경찰, 광주청장 등 압수수색…'장윤기 사건' 의혹 수사

노컷뉴스

김세의 옥중 편지에 은현장 "고통 속에 살아, 똑같이 할 것"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경기 파주 모텔서 '화재', 30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속보

미네소타, 에인절스에 3-4로 져 2연패…고우석 결장

뉴시스 속보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신종 바다 민달팽이 이름 됐다[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