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0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세계일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동아일보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노컷뉴스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시사저널
강원도민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정치
보수 성향

금은방서 750만원 골드바 훔친 고교생…망본 중학생만 구속

동아일보
금은방서 750만원 골드바 훔친 고교생…망본 중학생만 구속

서울 종로의 한 금은방에서 750만 원 상당의 골드바를 훔친 고등학생과 범행을 도운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법원은 이 가운데 망을 본 중학생만 구속했다.서울 종로경찰서는 고등학생과 중학생 한 명씩을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17일 오후 4시25분경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서 10돈짜리 골드바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고등학생은 주인에게 골드바를 보여달라고 요청한 뒤 물건을 낚아채 달아났다.금은방 주인은 약 70m를 뒤쫓아 붙잡은 뒤 경찰에 넘겼다.

당시 고등학생의 주머니에서는 흉기도 발견됐다.

경찰은 주변을 수색해 금은방 밖에서 망을 보던 중학생도 긴급체포했다.경찰은 두 학생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중학생에 대해서만 영장만 발부했다.

직접 골드바를 훔친 고등학생은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2%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42%
3건12건11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12

+8

보수 성향11

+7

이 이슈 전체 보도 26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누가 더 좋은 투수?" 트럼프, 오타니·야마모토에 돌발 질문

노컷뉴스

7천선 무너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노컷뉴스

與 '신천지 개입설'…친석 "확인해야" vs 친명 "근거 없어"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오세훈 “李대통령, 재개발·재건축에 왜곡된 편견 드러내”

동아일보

지인 흉기 살해 뒤 “자해한 것 같다”고 신고한 50대 긴급체포

동아일보

뉴발란스, ‘태극 문양’ 티셔츠 오류 사과…판매 중단·환불 조치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장모살인 조재복 4살 때 여동생도 죽였다…변사 기록 확인

🇰🇷노컷뉴스

검찰, 청주 '노래방 살인 사건' 백승태 무기징역 구형

🇰🇷노컷뉴스

'두물머리 살인' 30대 1심 징역 27년…"범행 동기 매우 불량"

🇰🇷뉴시스 속보

금은방서 750만원 골드바 훔친 10대 2명 송치…망본 중학생만 구속

🇰🇷연합뉴스

금은방서 골드바 낚아채 달아난 고교생…망본 중학생만 구속

🇰🇷머니투데이

"장모 살해 조재복, 4살 땐 여동생 때려 죽여"...검찰이 법정서 주장

🇰🇷뉴시스 속보

'두물머리 살인' 1심서 징역 27년…검찰 "보완수사로 살인 고의 규명"(종합)

🇰🇷동아일보
보는 중

금은방서 750만원 골드바 훔친 고교생…망본 중학생만 구속

🇰🇷동아일보

“이러다 애 죽어” 모친 만류에도 폭행 계속…‘두물머리 살인’ 판결문 보니

🇰🇷동아일보

“장모 살해 ‘캐리어 시신’ 조재복, 2살 여동생 때려죽일 정도로 폭력적”

🇰🇷동아일보

“장모 살해 ‘캐리어 시신’ 조재복, 2살 여동생 때려죽일 정도로 폭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