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첫 대면부터 '자기정치' 신경전…정청래, 김민석 직격
JTBC 뉴스
ONP 요약
민주당이 여름에 새 대표를 뽑는데, 투표 방식을 어떻게 할지를 두고 후보들이 싸우고 있다. 한편 민주당에서 당선된 의원이 당에 들어온 지 3일 만에 나가버렸고, 호남 지역의 표를 얻으려는 당권 후보들의 활동이 한창이다.
진보 성향: 당의 신의 훼손 — 당선 의원의 탈당을 '먹튀'와 '배신'으로 규정하며 당의 관리 능력 문제를 비판.
중도 성향: 당권 경쟁의 현황 — 당권 주자들의 호남 지역 경쟁과 투표제도 논쟁을 객관적 사실로 보도.
보수 성향: 민주당의 내홍 — 정청래의 '단합' 호소와 당 내 분쟁을 부각해 민주당의 분열 심각성을 강조.
[앵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 전 총리를 겨냥해 "최악의 자기 정치는 탈당해서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거"라고 직격했습니다. 앞서 자신을 비판한 김 전 총리에게 '자기 정치'란 말을 되돌려준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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