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컷오프보다 빠른 1R 탈락' 박현경의 치명적 실격, '8승 골퍼'가 대체 어쩌다
머니투데이
조회 0
박현경(26·메디힐)이 치명적인 실수로 고개를 숙였다.
규정을 지키지 않아 벌어진 촌극이었다.
박현경은 지난 10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실격 처리됐다.
박현경이 사용이 금지된 거리측정기를 사용한 것이 4번 홀에서야 확인됐기 때문이다.
복잡할 것도 없는 사안이다.
한국여자오픈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아닌 대한골프협회(KGA)에서 주관하는 대회다.
로컬 룰에서도 차이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게 바로 거리측정기 활용 여부다.
KLPGA 투어 대회에선 거리측정기 사용이 허용되지만 한국여자오픈에선 금지되고 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3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7%
2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