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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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장 초반 1% 상승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가 이어져 0.74% 하락했다. AI 동맹 소식이 반등을 기대하게 만들었으나, 7000선을 넘어가면 차익실현이 재개될 전망이다.
진보 성향:외국인 매도 비판 — 외국인 투자자들의 차익실현이 국내 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외국인 매도와 국내 투자자 심리의 상호작용으로 변동이 발생했다.
보수 성향:AI 동맹 기대 — 미국과 한국의 AI 동맹이 장기적 성장 기대를 높인다.
코스피가 28일 개장 직후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매 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경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선물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68.80포인트(6.42%) 내린 1001.54였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 전장보다 6.89% 하락한 6290.24에 거래되고 있다.
전거래일보다 5.26% 급락해 6400.27에 개장한 뒤 6400선이 무너진 데 이어 6300선까지 내줬다.
거래 주체별로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현재 각각 6321억 원, 1857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8093억 원을 사들이며 방어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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