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대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약세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장 초반 1% 상승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가 이어져 0.74% 하락했다. AI 동맹 소식이 반등을 기대하게 만들었으나, 7000선을 넘어가면 차익실현이 재개될 전망이다.
진보 성향:외국인 매도 비판 — 외국인 투자자들의 차익실현이 국내 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외국인 매도와 국내 투자자 심리의 상호작용으로 변동이 발생했다.
보수 성향:AI 동맹 기대 — 미국과 한국의 AI 동맹이 장기적 성장 기대를 높인다.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코스피가 개장 직후 5% 넘게 급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81.32포인트(5.64%) 내린 6374.43을 기록하고 있다.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55.48포인트(5.26%) 하락한 6400.27로 출발했다.
장중 고점은 6413.57, 저점은 6355.44다.지수 하락 폭이 확대되면서 오전 9시6분2초 유가증권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200선물이 전 거래일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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