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젠슨 황, 최태원과 ‘깐부 회동’…20여분만에 치킨 하나 비워
동아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한국 방문 중 SK그룹 최태원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 잇따라 회동했다. 7일 점심 정의선과 평양냉면, 저녁 최태원과 깐부치킨에서 만나 AI·반도체·자율주행 등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8일 현대차 사옥 방문을 앞두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오후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났다.
5일 최 회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삼겹살 회동’을 가진 지 이틀 만이다.
깐부치킨 삼성점은 지난해 10월 황 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났던 곳과 같은 장소다.황 CEO는 이날 오후 차량에서 내려 깐부치킨 삼성점으로 이동했다.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시구를 위해 입었던 두산베어스 93번 유니폼을 입은 채였다.
황 CEO가 입은 유니폼의 등번호 93번은 엔비디아 창립연도(1993년)를 의미한다.황 CEO가 나타나자 시민들은 환호성을 쏟아냈다.
황 CEO는 시민들 쪽으로 손을 흔들어 화답했다.
시민들에게 사인을 해주거나 선물을 받았다.황 CEO는 매장으로 입장하면서 “Hi everyone”이라고 인사했다.
식당에 들어가서도 한동안 자리에 앉지 않고 매장을 찾은 이들 한 명, 한 명과 악수하며 사진 촬영을 했다.이후 최 회장도 남색 셔츠 ...
관련 뉴스
28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66%
1개 매체1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