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머니투데이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진보 성향

파인 다이닝 쉐프의 "신나는" 장사 전략, 눈이 번쩍 뜨였다

오마이뉴스
파인 다이닝 쉐프의 "신나는" 장사 전략, 눈이 번쩍 뜨였다

내가 사는 아파트 앞에 마주 보고 있는 큰 상가가 둘 있다. 1~2년 사이에도 가게가 몇 번이나 바뀐다. "오랜만에 그 가게에 가볼까?" 하고 나섰다가 "어머, 없어졌네?" 하고 발길을 돌리는 일이 종종 있었다. 텅 빈 가게 앞에 '임대 문의'라고 붙은 안내문을 볼 때마다 밥벌이의 힘겨움을 생각한다.

오직 매출로 생존을 가리는 요리 서바이벌

저녁 식사를 하며 재미 삼아 보려던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를 시청하며 그 텅 빈 가게들이 생각났다. 이 프로그램은 요식업계의 유명인 20인이 오직 장사 매출만으로 생존을 겨룬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얼굴과 이름을 공개할 수 없다. 첫 번째 미션은 '100만 원 매출 레이스'다. 조력자 한 명과 팀을 이뤄 먼저 매출 100만 원을 달성한 팀은 즉시 생존하고 매출을 달성하지 못한 마지막 두 팀은 탈락한다.

미션 장소는 직장인 상권 세종 정부 청사 인근이었다. 같은 상권 정보를 보고도 각 팀의 분석이 달랐다(아래는 인터뷰 내용 일부, 괄호 안은 선정 메뉴).

- 곽동훈 : "구내식당에 있을 법한 메뉴는 패스해야 합니다. 저는 고객의 니즈를 봅니다. 세종에 없는 메뉴를 할 겁니다(대왕 치미창가).

- 조서형 : "테이블 세팅이 4인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단체팀은 함께 먹는 메뉴를 주문할 겁니다(함양파 찹쌀 누룽지닭 세트).

- 홍석천 :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52:48입니다. 전 여성을 공략해 예쁘고 건강한 메뉴를 할 생각입니다(단새우 아보카도 타르타르).

"직장인 상권에서 단새우 아보카도 타르타르라니. 첫 번째 미션에서 바로 탈락하는 거 아냐?"

"치미창가도 안 될 거 같은데. 멕시칸 음식은 주로 저녁에 맥주랑 먹지."

남편과 나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손님들은 "이런 건 세종에서 먹어 볼 수 없는 메뉴인데?" 하고 타르타르를 주문했다. 먹방 영상이 나오는 매장 앞의 대형 TV를 보고 "나 이거 봤어! 요즘 유행이야" 하면서 치미창가를 주문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쯔양, 장사 안돼 접은 줄 알았는데…“그만두기 전까지도 인기 많았다”

동아일보
보수 성향

쯔양, 가게 정리 이유? “방송과 병행 어려워”

세계일보
보수 성향

'비용 급증으로' 가게 접었던 쯔양…"진짜 이유는"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SCAPE: A working farm holiday in the time of agritourism

Daily Maverick

🎙 PODCAST | Cae otro árbol en el bosque de Sumar

elDiario.es

이효리·이상순, 손 꼭 잡고 커플티…잉꼬부부 일상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정겨운 사람들, 달라도 너무 달라진 중국

오마이뉴스

"어쨌든, 기초의회는 중요하다"

오마이뉴스

무크 '역사연구' 창간사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