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비용 급증으로' 가게 접었던 쯔양…"진짜 이유는"
머니투데이
유튜버 쯔양(29·본명 박정원)이 과거 운영했던 분식집 지점이 한 곳 남아 있다고 밝혔다.
쯔양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경기도 시흥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정원분식을 찾아 돌아보는 영상을 올렸다.
쯔양은 "유일한 정원분식 지점이 남아있는 곳이 서핑장"이라며 "여름이 돼서 점검을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나머지 지점을 전부 정리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쯔양은 "정원분식 왜 없어졌냐고 묻는 댓글이 많이 달렸다"며 "방송하면서 운영을 하는 게 내가 너무 신경을 못 쓰는 것 같고 걱정되는 것들도 많았다.
나중에 여유가 생겨서 다시 할 수 있을 때까지 접어두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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