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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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놓친 최고의 선수”…17세 아자르 잡으려던 벤피카, 결국 첼시 전설로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벤피카의 스카우트 수첩에는 에덴 아자르가 너무 일찍 적혔고 계약서에는 끝내 올라가지 못했다.영국 ‘토크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벤피카 수석 스카우트를 지낸 조제 보투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현재 브라질 플라멩구에서 단장으로 일하는 보투는 아자르를 “우리가 영입하지 못한 선수 가운데 최고”라고 꼽았다.보투는 벤피카가 프랑스 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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