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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바쁜 수원-살아나는 파주의 맞대결, 선봉은 헤이스-보르하 바스톤[현장 라인업]
조선일보
![갈길 바쁜 수원-살아나는 파주의 맞대결, 선봉은 헤이스-보르하 바스톤[현장 라인업]](https://www.chosun.com/resizer/v2/MQ3GMYLDMM4TAYZXGU4GIOLBMU.jpg?auth=306617014ce2c3c57227a66745a1b85c4480d3bb7ee78306bdd2ed345fb68a5e&smart=true&width=700&height=466)
[수원=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헤이스와 보르하 바스톤이 선봉장으로 나선다.
수원 삼성과 파주 프런티어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를 치른다.
수원은 승점 32점으로 3위, 파주는 승점 17점으로 13위에 자리해 있다.
수원은 최근 흐름이 좋지 않다.
코리아컵 포함, 2연패에 빠졌다.
수원은 16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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