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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수해 예방 모래주머니 제작 봉사활동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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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시아드 경기장 경주로 폐모래, 지역사회 안전 자원화 한국마사회가 부산 강서구자원봉사센터와 부산 아시아드 승마 경기장에서 수해예방 모래주머니 제작 봉사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주로에서 사용한 폐모래를 활용해 장마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모래주머니를 만드는 ESG 봉사활동이다.
강서구자원봉사센터의 '에코 펫'(ECO PET) 사업과 연계해 말 산업 현장에서 발생한 자원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자원으로 탈바꿈했다.
봉사활동에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임직원 19명과 유관단체 자원봉사자 19명 등 38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활동에 앞서 봉사활동 소개와 사회적 의미를 공유한 뒤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경주로의 폐모래를 모래주머니에 담아 5㎏ 모래주머니 1000개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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